구름타법이 좋다고. 끝까지 누르지 않아도 입력된다고.
바닥까지 누르면 흑축의 매력을 못 느낄거라고. 무거울거라고. 지칠거라고. 피곤할거라고.
근데 지금 전 마제 닌자 흑축으로 바닥을 마구마구 치고 있습니다. 파워!!!
.... 잠이 안 와서 뻘소리 좀 적어봤습니다.
일단 저의 기계식 종착점을 여기로 잡아야겠네요. 수입이 많지 않은 놈이라.
어제가 근로자의 날이라 오늘 출근이 많이 부담스러우실텐데 이 글을 보시는 모두 즐거운 하루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