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원해서 방금 집에 왔습니다.
집 컴퓨터에 연결되어 있던 FC300R 갈축 풀배열을 빼고
어제 받은 FC700R 적축을 연결했습니다..
오우!!~
지쟈스~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는건가요!?
정말 짧군요..
텐키레스가 진리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네요~ 물론~ 키패드가 없어서 불편하긴 하지만..
적축도 참 마음에 들고 텐키레스도 참 마음에 듭니다.. ㅎㅎ
이제 풀배열로 다시 돌아가지는 못할거 같네요~ ^^*
이제 키패드를 구할 차례네요~
키패드를 보통 키보드 왼쪽에 놓고 쓰시던데~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