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00R 백축 스위치 디솔중인데...
하나건너 하나씩 꼭 스위치 리드선을 구부려서 납땜헤놓는 이유가 뭔지... ㅜㅜ
일이 두배가 넘는군요 에혀... 징그럽네... ㅜㅜ
왜 스위치 리드선을 구부려서 납땜해놓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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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공방에서도 FC200R 계열은 기본 디솔공임에서 50% 추가되요 -0-;
기계로 스위치를 기판에 밀착시키고 땜질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그냥 접점을 접어서 밀착시키고 땜질해버린거지요...
같은 풀보강 방식의 마제는 다리 안접혀있는데 말이지요...
그런데 마제의 경우 마제2가 디솔이 또 까다로워요... 스위치 접점의 납땜 홀이 작아서 납이 잘 안빨려나옵니다. ㅋ
ㅎㅎ 막팁 필요한 시기 이군요와이즈 나 알프스 쪽이 다들 그렇다고 들엇습니다
디숄을 생각 하면 납땜 할때 다리를 접을수 없으나 , 디숄 할 일이 없다면 전 다리 접어 땜 할껍니다.
스위치의 기판과 밀착을 어느정도 확실하게 할수 있는 방법 이니까요. ^^
더 난감한 것은 FC200 의 기판이 그야말로 부실하기 짝이 없다는 거죠. 구부러진 다리 펴고, 디솔할라 치면 진짜 입에서 욕나옵니다.동박 날아가는 것은 물론 기판까지 손상되는 경우도 있죠....전 FC 시리즈는 아예 눈길도 안줍니다.
FC200R Lite 디솔하다가 열받아 죽는 줄 알았습니다.결국 5개 정도 복구 불능 되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