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스토니쉬를 받아서 키캡을 세척하는데 어지간한 온도에서는 별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커피포트에 물을 끓여서 차가운물을 약간 섞어서 (혹시 ABS 플라스틱이 변형하면 안돼므로;;;) 담궈놓았는데요
기포가 뽀글뽀글 올라오면서 세제가 녹는게 보이더라구요.
틀니세정제보다는 좀 더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혹시 이거 몇분동안 담가놓아야 하는지, 세제의 양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사용해보신분들 어떻게 사용하셨을때 효과가 제일 좋았나요?
오늘 아스토니쉬를 받아서 키캡을 세척하는데 어지간한 온도에서는 별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커피포트에 물을 끓여서 차가운물을 약간 섞어서 (혹시 ABS 플라스틱이 변형하면 안돼므로;;;) 담궈놓았는데요
기포가 뽀글뽀글 올라오면서 세제가 녹는게 보이더라구요.
틀니세정제보다는 좀 더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혹시 이거 몇분동안 담가놓아야 하는지, 세제의 양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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