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7시 30분에 출발해서 군산에 들려 채석강과 새만금을 갔다가 부안에 가서 횟거리사고 준전 숙소까지 도착해서 저녁 먹기 전입니다. ^^
큰매형 작은매형까지 온 식구가 움직이는건 처음이네요.
피곤하긴 하지만 어머님이 좋아하시니 저도 무지 좋네요.
다행히 휴게소에서 우연치않게 키매냐 접속해서 크톡과 크톡 그리스까지 득했네요. ^^
자판기를 못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오늘 하루는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