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개월간 장터링해서 여러 가지를 구했습니다.
1. KMAC LE 티탄 변백 62g: 어제 받음 (거의 한달 대기)
2. MX MINI 알루스킨 변흑 55g (저번주 받음)
3. 대륙 승화 녹색 (월요일 받음)
4. 대륙 무각 (어제 받음)
5. 필코 키패드 (장터링 실패로 그냥 구입, 저번주)
원하던 물건을 거의 다 구해서 오늘 아침 해외 송부를 부모님에게 부탁했는데 집사람이 갑자기
시킬게 있다고 몇일 더 기다리라고 하네요.... T.T.. "절대 안돼"라고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취미 생활의 지속을 위해 그냥 쿨하게 "그래"라고 했습니다.... 겨우 구한 물건들이라 너무
빨리 타건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주 금요일 받아서 주말 저녁을 이용해 지름을 만끽할려고 했는데....
아마 다음주 수요일경 받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