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한컴타자연습 온라인이 나온다면...

 

키보드 매니아 분들끼리 실력을 겨뤄볼수도있겠네요... ㅎ

 

갑자기 상상해본겁니다 ㅎ...

 

 

저는 타자가 500타를 못넘겠더군요...

이전 댓글 9
palmyre 2012-05-17 16:37
한글타자 연습에 온라인 기능 있어요 ㅎㅎㅎ 해보지는 않았지만 바로 앞에 아이디랑 패스워드 적는 부분 나오고 "온라인 게임 서비스 이용 가능합니다 라고 적혀있네요 ㅎㅎㅎ" 저도 잘 나와야 500이고 나머지는 거의 400 중반에서 놀아요 ㅠㅠ
미친엘프 2012-05-17 16:37
전에 자판기에서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저는 매크로를 쓰겠습니다. (?!)
플라나티스타 2012-05-17 16:38
타자게임 예전에 있었던걸로 격하는데 ... 찾아보면 지금도 있지 않을까요?
사과악마 2012-05-17 16:38
온라인에 그런 게임 있었죠 ㅋㅋ 한게임이었던가.. 넷마블인가..어릴때 불타올랐던 기억이 나네요~
mokie 2012-05-17 16:42
그거 온라인 있어요..저는 그냥 오프라인으로만 사용했지만요..가입하는게 영 귀찮아서..
소라타 2012-05-17 16:51
헐.. 우연이 참 대단하네요..저도 오늘 불연듯 타자 연습 생각이 나서 진짜 오랜만에 찾아봤더니한컴에서 프리 배포하는 타자연습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진짜 오랜만에 (그것도 일하다 말고) 쳐봤더니 참 감회가..ㅎㅎ딱히 기록 세우겠다고 한건 아니고 그냥 평소 메일 쓸 때 떠올리며 쳐보니 평균 540타 정도 나오네요..최고는 700 후반대 정도....
로케트 2012-05-17 17:03
저는 보고치는 습관때문에..ㅜㅠ
화이트핸드 2012-05-17 17:22
한컴에서 만든 온라인 타자가 있습니다. 서로 타자수를 가지고 경쟁하는 것도 있던데 너무 UI 를 화려하게만 만들려고 해서사양이 조금 떨어지면 접속하고 실행하는 것 자체가 괴롭더군요.포토샵이나, 인디자인 CS5 버전을 돌리는 시스템인데도 단순히 웹앱에서 타자 연습하는데 버벅이니 정나미가 떨어졌습니다.
splendido 2012-05-18 08:17
약 십년 전에 온라인 타자게임의 지존이 있었습니다.바로 '다다닥'입니다.최대 8명이 타자실력을 겨루는 게임인데요당시에 굉장한 인기였습니다.많은 분들이 기억하실겁니다.사행성 게임인 '바다이야기'는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졌다. 2004년 12월 시중에 첫선을 보인 이 게임은 '에이원비즈'라는 업체가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본지 취재 결과 바다이야기의 프로그램과 핵심적인 확률엔진(게임의 승률을 담당하는 부분)은 '엔버스터'라는 업체에서 개발한 것으로 확인됐다.엔버스터는 2000년 서울대 전기공학부 학생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게임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학생 벤처기업이다. 창업을 주도한 지원준(29) 사장 등은 리포트 작성 속도를 올리기 위해 타자 연습을 하던 중 '더 재미있는 타자 연습 방법'에 골몰하다 타자게임 '다다닥'을 개발했다고 한다. 이후 당시 벤처바람을 타고 본격적인 수익사업에 뛰어들었다. 2000년 7월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다다닥'은 타자 연습을 하며 채팅을 즐길 수 있고, 적립된 포인트를 현금으로 바꿔주기도 해 주로 10대 학생들에게서 큰 인기를 끌었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23509 http://game.donga.com/28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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