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로젠 아주 xx 같죠. 요즘 제가 사는 구역에 오는 CJ 택배도 xxxx 같습니다만.. 다른 가게에 맡겨놓고 어디에 맡겨놨다고 말도 안하고 문자도 안해줘서그 다음날 가게주인이 저 불러서 우연히 찾게됐다능
ATOM*2012-05-18 00:30
택배 회사는 그 지역에 배정된 택배기사님들의 재량인거 같더군요.요즘엔 대부분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근무환경이 정말 열악해서 서비스 질이 낮은 곳도 아직 많죠.. (복불복;)내일 전화 한 번 더 해보세요~
야근죽돌이2012-05-18 08:07
저도 몇번 당해봤지만, 이건 택배사 문제라기보다는 택배기사의 자질문제가 더 크더라구요..쓰레기 택배기사는 어딜가도 있습니다. 다만 제가 사는 지역만 안떨어지길 바랄뿐이죠..ㅎㅎ 택배사에서 좀 택배기사에 대한 모니터링을 꼼꼼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택배기사 하나하나가 회사 이미지일텐데 말이죠...
[楓]kaede2012-05-18 08:58
아침에 전화하니까, 전화번호가 잘못적혀 있었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이틀이나 늦어진거 지만요.
광클릭2012-05-18 16:47
복불복이죠...
저는 옐로 택배 선호합니다.
오전에 오거든요... 다른건 오후 3시 이전에 오는데
옐로택배는 오전 10~11시에... 친절하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