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택배 너무하네요. ㅠㅜ

화요일에 재연님이 보내신 크라이톡스가 오늘도 안왔습니다!!


하루 늦은건 그렇다치고 이틀이나 늦다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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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액션가면b 2012-05-17 21:35
흠...택배기사님께 전화라도 해보세요.
플라나티스타 2012-05-17 22:14
심한데요? 
곰이v 2012-05-17 23:12
현대택배 3개월 지연은.. 당하지 못하실걸요 훗 ;;;
PINKY 2012-05-18 00:05
옐로우캡, 로젠 아주 xx 같죠. 요즘 제가 사는 구역에 오는 CJ 택배도 xxxx 같습니다만.. 다른 가게에 맡겨놓고 어디에 맡겨놨다고 말도 안하고 문자도 안해줘서그 다음날 가게주인이 저 불러서 우연히 찾게됐다능 
ATOM* 2012-05-18 00:30
택배 회사는 그 지역에 배정된 택배기사님들의 재량인거 같더군요.요즘엔 대부분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근무환경이 정말 열악해서 서비스 질이 낮은 곳도 아직 많죠.. (복불복;)내일 전화 한 번 더 해보세요~
야근죽돌이 2012-05-18 08:07
저도 몇번 당해봤지만, 이건 택배사 문제라기보다는 택배기사의 자질문제가 더 크더라구요..쓰레기 택배기사는 어딜가도 있습니다. 다만 제가 사는 지역만 안떨어지길 바랄뿐이죠..ㅎㅎ 택배사에서 좀 택배기사에 대한 모니터링을 꼼꼼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택배기사 하나하나가 회사 이미지일텐데 말이죠...
[楓]kaede 2012-05-18 08:58
아침에 전화하니까, 전화번호가 잘못적혀 있었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이틀이나 늦어진거 지만요.
광클릭 2012-05-18 16:47
복불복이죠... 저는 옐로 택배 선호합니다.   오전에 오거든요... 다른건 오후 3시 이전에 오는데 옐로택배는 오전 10~11시에... 친절하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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