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키보드를 대부분 방출했네요...리얼컬러키캡도 비용이 꽤 되지만 체리는 종류가 많아서 알게 모르게 엄청난 금액이...
커스텀의 유혹도 이기고 일거양득인 것 같군요...한동안은 토프레로 정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노장2012-05-29 20:26
저도약3개월걸처노력했는데
한방에해결!!
기회는옵니다~~
Limmy2012-05-29 20:31
음.. 저는 주력 사용하는 키보드가 리얼과 해피임에도 불구하고 체리 키캡이 쌓여가고 있습니다.음... 어떻게 보면 수집병일 수도 있겠군요. ㅎㅎ 그런데 정작 완전세트로 된 것은 한개도 없네요. ㅠㅠ 대충 문자열 짜투리뿐..
hoya'´2012-05-29 21:10
교환은 모르는겁니다...
저도 교환성사 안될거 같은 물품들로 많이 교환했는걸요 ^^*
김천식2012-05-30 08:26
저도 구매글을 한동안 올리다가 뻘짓이라는 것을 깨닫고 실사용할것들 위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키캡 구하는 과정 자체를 취미생활의 일부로 생각하면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시간이 있으면 자판기도 좀 하시고 간혹 있는 공제는 필수 참여하셔야 합니다.취미생활이 아닌 단순히 원하는 물건을 구하는 용도로 키매냐를 하면 실패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