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키우는게 보통 큰 일이 아니네요 ~ ㅎㅎ

울 딸이 4월 25일 태어나서 산후조리원 5월 10일까지 있다가 퇴원했는데 산후조리원 있을 때는 몰랐었는데,

 

퇴원하고나니, 잠을 못자네요... 거의 한달간 매일 잠을 자는둥 마는둥 합니다~

 

넘힘드네요 ㅠㅠ 1~2시간마다 한번씩 깨서 밥달라고 응애 응애 우니 ~ㅎㅎ

 

그래두 아이가 그야말로 천사 그 자체라서 ~ 힘들어도 보면 웃음이 절로 나네요 ~ ^^

 

아기 똥도 넘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첨엔 쌍꺼풀도 진하고 눈도 컸는데 갈수록 절 닮아가는게 쌍커풀도 없어지고 ㅎ

 

조금 걱정이 되긴합니다 ㅎㅎ

 

얼른 100일이 지나서 조금 편해졌으면 좋겠네요~

 

 

이전 댓글 8
d액션가면b 2012-06-03 00:17
지금이 제일 편하실때입니다. ㅋㅋ저희 애는 돌이 가까워오는데...이리저리 눈깜짝할 사이에 딴데 가있죠... 하루종일 붙어서 봐주고 놀아줘야 해요.그래서 잠잘때가 젤 사랑스러워요ㅋㅋㅋ
unreal 2012-06-03 01:00
힘드셔도 이때가 정말 소중한 시간입니다. 힘내세욧 화이팅~! *^^* 
아둘딸둘™ 2012-06-03 01:07
100일만 지나면 편해질 것 같죠? ㅎㅎ 저는 7개월짜리 딸래미 키우고 있는데 얘가 네번쨉니다. ㅋㅋ
윤타잔 2012-06-03 01:27
정말 축복인것 같습니다. 저두 18개월 된 아이 하나 키우는데.. 지금 막 재우고 얼른 키매냐 들어온겁니다..얼마전 해피해킹 영입후에 이렇게 가입하게 됐는데.... 암튼 무엇보다 아기 강추!! 아이는 가장 큰 지름신이 아닐까 하는... ^^;
leeku 2012-06-03 09:03
이제 노말 엑트 투에 들어오신겁니다.
Stephen 2012-06-03 09:27
고3짜리 딸래미 키우는게 100일된 아기 키우기보다 더 빡십니다... ㅡ,.ㅡ 어릴때가 훠어어어얼~씬 이쁘고 쉽고~ 이건 뭐 방뎅이가 산만해가지고 여기저기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면 신경쓰여 뒤집니다~ ㅋ
애너벨리 2012-06-03 14:29
ㅎㅎㅎ 지금이 좋을때라고들 하시는데 ~ 이해는 가지만.. 전 지금이 넘 힘듭니다 ㅠㅠ이제 노말 액트 2 인가요? ㅋㅋㅋㅋ 그럼 아직 멀었네요 ㄷㄷ
mekeku 2012-06-03 17:53
지금은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지금이 가장 행복하고 편한 시기라는 것은 진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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