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이 4월 25일 태어나서 산후조리원 5월 10일까지 있다가 퇴원했는데 산후조리원 있을 때는 몰랐었는데,
퇴원하고나니, 잠을 못자네요... 거의 한달간 매일 잠을 자는둥 마는둥 합니다~
넘힘드네요 ㅠㅠ 1~2시간마다 한번씩 깨서 밥달라고 응애 응애 우니 ~ㅎㅎ
그래두 아이가 그야말로 천사 그 자체라서 ~ 힘들어도 보면 웃음이 절로 나네요 ~ ^^
아기 똥도 넘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첨엔 쌍꺼풀도 진하고 눈도 컸는데 갈수록 절 닮아가는게 쌍커풀도 없어지고 ㅎ
조금 걱정이 되긴합니다 ㅎㅎ
얼른 100일이 지나서 조금 편해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