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해서 기분도 별루여서 키캡 뽑아서 세척을 한답시고 부산스럽게 움직이다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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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캡하나를 분실해버렸습니다.. 일단은 해피해킹의 검은색으로 포인트를 주긴 줬는데요..
영 찜찜하고 일도 손에 안잡히네요.. 수입사는 아직 입고 예정에 없다고 하고..
혹시 제게 분양해 주실분 안계신가요..? 컬러건 일반이건요..
회사직원들에게는 점심한끼의 현상금을 걸고 수배중이긴 합니다만.. 사람들이 이런거에 관심이 없고,
크나큰 삼실에서 찾을 수 있을까 몰겠네요...
이만 넔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