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게 삽시다. 로헨님 케이맥 주세요 -_-;;;

너무 각 잡을려면 말도 많아지고 그룹자체가 휘청 취청 합니다. 



각설하고 그렇게 따져 물고 늘어질려면 로헨님 케이맥 제가 가져 가는게 맞습니다. 흐흐;;;  저 주세요 -0-





둥글게 삽시다. 어짜피 자기 물건 될라믄 떠밀어도 어떻게 해서든 오게 되어 있더라구요. 



장터가 아주 민감 한건 사실입니다. 여러 횐님들 보시면 둥글게 이해 하시고 넘어 가는 걸 여럿 봐왔습니다. 


맘이 상하더라도 이건 내 물건이 아니구나 하고 이해심 넓게 넘기심이 어떨까 생각 네요. 


즐거운 목요일 저녁 기분좋게 보내요.. 







이전 댓글 6
d액션가면b 2012-06-07 20:51
둥글게 둥글게~~^^;저도 목요일 저녁 기분좋게 보낼려고 좀있다가 프로메테우스 3d로 보러갑니다용 ㅋㅋㅋ
여친ㅇ벗어 2012-06-07 20:52
월요일 같인 목요일이 지나고 내일은  씐나는 금욜이네요ㅎㅎ 
soju 2012-06-07 20:57
둥글게 둥글게~~짝둥글게 둥글게~~짝
골목대장 2012-06-07 20:57
일리있으신 말씀입니다 똥싸러 와서 장터링 할려했는데 자게글 읽다보니 둥근똥 만 덩그러니 투척되어버렸네요ㅜㅜ 둥글게 포기하면 어느순간 손에들어오더라구요
노장 2012-06-07 21:22
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게든 저한테 오게 되긴 하더라구요 - _-;;;
Dung2 2012-06-07 23:28
둥글게 바라보기란 말이 참 쉬워도 사람이라서 쉽지 않네요 ㅜㅜ저도 언제나 둥글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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