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너무 아둔했네요.

시세흐름도 잘 모르고 그냥 덤벼들었네요. 판매 및 교환자로서 구입가 그대로에 팔려고했던것도 잘못이고. 18점에 구입한 것을 13점에

 

내놓으려는 것도 아쉽기도했고 복잡미묘하네요.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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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good 2012-06-08 02:07
원래 타오바오에서 단품으로 땡기는 것들이 운송비 등이 포함되면서 판매하기 애매한 가격이 되곤 합니다^^;;그래서 단품으로 땡겨올때는 직접 쓸 생각으로 땡길때가 많아요 ㅎ
hoya'´ 2012-06-08 07:33
지금 진행하시는 교환 힘들꺼에요.. .ㅡ.ㅡ
광클릭 2012-06-08 08:10
그러면서 배우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Dung2 2012-06-08 08:19
제가 그렇게 7대를 처분했죠 더 적게 받은것도 있구요 ㅎㅎ 5x7=35 거진 40점을 손해보았습니다. 허헐 ㅜㅜ
노블환이/Noblesse 2012-06-08 09:05
제 생각에는 땡긴 가격 그대로 판다고 해도..뭐라할수는 없을거 같은데요..그 길이 아니면 구할수 없는것이고..공제랑은 다르지 않을까요??..이것이야 말로 바로 판매자 마음..그리고 구매하는것은 구매자 마음이겠죠~ ㅋㅋ
impuni 2012-06-08 09:12
공제품도 아니고 그렇다고 올리신 가격보다 싸게 구할 방법이 많은것도아니니깐 상관없을듯합니다 문제는 그가격에 사시는 분이 있을까? 하는거죠.. 그 가격에 구입할려는 분은 이미 본인이 땡겨왔을거같습니다;;
미친엘프 2012-06-08 09:18
가격면의 메리트를 포기하고 교환품으로 다른 것을 구하는 목적의 떡밥으로 사용해도 되겠죠.사실 희귀물품들은 돈이 있다고 해서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돌치라면 그걸 가진 분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을 겁니다. ㅎㅎ
노란공 2012-06-08 10:54
저는 제가 만든 커스텀이 그러네요. 만들려면 확실하게 만들어야 제값 받을 수 있더군요. 뭐 이러면서 배우는 거 아니겠어요. 만 편히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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