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흐름도 잘 모르고 그냥 덤벼들었네요. 판매 및 교환자로서 구입가 그대로에 팔려고했던것도 잘못이고. 18점에 구입한 것을 13점에
내놓으려는 것도 아쉽기도했고 복잡미묘하네요.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해야겠습니다. ^^
시세흐름도 잘 모르고 그냥 덤벼들었네요. 판매 및 교환자로서 구입가 그대로에 팔려고했던것도 잘못이고. 18점에 구입한 것을 13점에
내놓으려는 것도 아쉽기도했고 복잡미묘하네요.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