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줄 알았던 마우스가 잘되니 마음이 찜찜.. -_-;;

2개월여전.. 뽐뿌를 통해서 MS Mobile Mouse 4000을 해외 공구했습니다.


2만원정도 들었던거 같네요.


첫 무선 마우스로 평이 좋아서 선택을 했고, 만족을 하고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마우스도 무선마우스를 접하고 나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본 결과..


MX Revolution, M950, G700 정도의 마우스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그러나 지금 있는 4000이 있으니.. 망설였는데..


2일전 갑자기 마우스가 이상 증상을 보이더니 전원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고 LED에는 적색등이 켜지더라고요..


두달만에 마우스가 고장나니 짜증도 났지만..


이 기회에 마우스나 바꿔볼까 생각했는데..



현충일 연휴 지나고 배터리 갈아끼우니 잘 되네요..


-_-


잘 되면 좋은건데.. 새마우스를 살 필요가 없어지니.. ㅋㅋ


뭔가 찜찜하군요.. ㅋㅋ 뭐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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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2012-06-08 13:51
아하하.. 그 맘 내 맘? ㅋㅋ
흰둥이친구 2012-06-08 14:03
마우스 고장난 줄 알고 동일 제품을 구매했는데.. 배고파서(?) 그런 거였으면 찜찜이 아니라 황당합니다...ㅠ
하얀그림자님 2012-06-08 14:07
그런데 무선 마우스가 편하긴 해요ㅎㅎ전 이전에 i돌 제품 무선을 사용해서 너무 마음에 들게 잘 사용하다가드디어 고장나서 로G테크로 바꿨는데.. 성능은 뛰어난데 무선 품질이 별로 좋질 않아그냥저냥 사용하는 중입니다.. ㅠ_ㅜ
돌아온하록선장 2012-06-08 14:17
원래 무선마우스의 배터리가 빨리 닳아요.
d액션가면b 2012-06-08 14:21
요즘 로지텍 MX레볼루션을 알아보고 있는데 품절이더군여..--;
오센 2012-06-08 21:43
헐 저도 비슷한 경우에요.5년정도 쓴 G5마우스가 휠이 잘 안돌아가길래 '아 드디어 사는구나' 하고 신나게 뭐살지 찾아봤었는데,별안간 휠에서 키우던 고양이털뭉치가 툭~.....지금도 자알~ 돌아갑니다 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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