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0-1867 화이트 청축을 샀습니다.

요근래 키보드에 대한 마음을 내려놓고 fc700r 65g변흑 리니어로 잘 쓰다가

문득 예전에 쓰던 돌치 무보강 청축이 그리워지더군요..^^;;

그래서 오늘 1800 화이트 청축을 하나 사왔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청축의 재잘재잘하는 클릭소리는 역시 좋군요.ㅎ


1800 화이트는 투톤베이지 두꺼운 이중사출 아니면 COMPAC 갈축밖에 없어서 

구하기도 애매하고 했었는데 이번에 1867 화이트 청축이 새로 나오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게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윈키리스였으면 더더욱 좋았겠지만 크게 불편하진 않네요.. 한영누르면서 윈키 같이 눌리는거 빼면..-_-)


한동안 타이핑할일이 많은데 청축과 함께 무한타이핑을 시작해야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이전 댓글 2
화이트핸드 2012-06-08 14:40
무보강 청축은 언제나 그리운 느낌이랄까요? ㅎㅎㅎ
깐돌이호 2012-06-08 15:45
축하드립니다.pbt 키캡으로 나온 청축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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