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바보같은 짓인것같습니다 -_-;;
1. 방출하려고 준비 (이 때는 어느정도 방출 의지가 있음)
2. 그래 마지막이니까 한번 쳐보자 (그동안의 정이 아쉬워하며 한번 쳐보려고함)
3. 아~ 이 느낌이었어 ㅠ.ㅠ 너무 좋은데 (잊었던 촉감이 되살아나며 키보드에 미련이 생김)
4. 조금만 더 쳐보고 방출해야지 (키보드의 느낌이 점점 되살아남)
5. 아 도저히 방출 못하겠어 ㅠ.ㅠ (키보드의 촉감에 이미 넘어가고 방출의지 상실)
6. 그래 다른 걸 방출해야지 (다른 키보드로 눈을 돌림)
6에서 다시 1로 무한루프
아 플잭 끝나면 키캡이랑 키보드 방출해야 하는데 아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