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뭔가 재미난 일이 있었군요 ㅜㅜ

김서욱으로 하나되는 키매냐 글을 보고,

뭐지? 하고 검색해서 지금 막 김모씨의 글을 읽고 나서, 

제가 원래 sf소설(사변소설)을 좋아해서 앞뒤 않맞는 논리로 억지쓰는걸 싫어하는터라(설정구멍이나 오류를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뭔가 말하고 싶은데.... 깔끔하게 정리되었고, 분위기도 훈훈한데다가, 

그분이 키매냐의 모든 악의를 자신으로 향하게 한 다크히어로 같은 느낌이라서 

뭐라 하고 싶은데 할수가 없어 ㅜㅜ ㅋㅋㅋ


오늘 키매냐 들어오신 분들은 황당한 뉴페이스 때문에 하루동안 재미있으셨겠네요 ㅋ





이전 댓글 3
아침에 2012-06-14 23:58
ㅡㅡb
leeku/강태공 2012-06-15 00:15
사실 싸늘한 동호회분위기를 역전하기 위해서 한분이 가짜 아이디로 쓰신게 아닐까요?아님 말고. ㅌㅌㅌ
금입니다 2012-06-15 10:23
뭐....ㅋㅋ 그냥 귀요미엿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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