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 금지(및 일괄유도 금지)로 인해 내일부터 키매냐의 많은 변화가 일어나겠군요.
솔직히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장터에만 너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고(저도 그중 한명), 동호회의 목적인 취미생활의 공유가 아닌 구하기 어려운
물건을 구하는 사이트로 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저만 그랬을수도 있음).
그래서, 나름 고민해서 동호회의 순수한 가입 목적을 조금이나마 키우기 위해 영문게시판을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고요(아주 미흡합니다.. 그냥 1주일에 게시물 최소 1개 정도 작성).
칸트님의 어려운 결정에 많은 응원 보내며 계속해서 발전하는 키매냐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