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말에 i7-860 CPU만 36만원 주고 사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무거운 게임을 하지 않아서인지 업글의 필요성은 그렇게 느끼지 못하지만
SATA2 라서 최근에 나온 광속의 SATA3 SSD 를 써보지 못하는 게 다소 아쉽네요.
그당시만해도 명기(?)였던 지금쓰고있는 인텔G2 지만, 520 시리즈가 탐나네요.
혹시 아이비브릿지로 갈아타시고 SSD도 쓰시는 분들 체감이 궁금해서 끄적여봤습니다.
(곧 여름인데 내 린필드 싸우나 좀 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