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가서 직접 발품팔며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100장 맞춰서 컴퓨터를 맞췄더랬죠.
만원 깍을려고 아주 입씨름을 아등바등 했었드랫죠.
그리고 5월이 지나고 6월이 반쯤 지났는데..
음.. 키보드에 150장이 넘은거 같은데...........
아니야 기분탓일거야.....
대체 왜?
이번달은 그만 사야지 하면 뭐가 새로 나오는걸까요?!
아 리얼포스 키캡은 왜 어제 재입고 되었는가 허허.
하지만 돈을 안쓰고 모아두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것을 알기에 질러야만 합니다 허허
원래 쓰면 쓸수록 더 살게 나오고 안쓰면 안쓸수록 아무것도 없는 법이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