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쯤 컴퓨터를 딱 100으로 맞췄더랬죠

용산에가서 직접 발품팔며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100장 맞춰서 컴퓨터를 맞췄더랬죠.

 

만원 깍을려고 아주 입씨름을 아등바등 했었드랫죠.

 

 

 

그리고 5월이 지나고 6월이 반쯤 지났는데..

 

음.. 키보드에 150장이 넘은거 같은데...........

 

 

 

아니야 기분탓일거야.....

 

 

 

 

대체 왜?

 

 

이번달은 그만 사야지 하면 뭐가 새로 나오는걸까요?!

 

아 리얼포스 키캡은 왜 어제 재입고 되었는가 허허.

 

 

 

하지만 돈을 안쓰고 모아두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것을 알기에 질러야만 합니다 허허

 

원래 쓰면 쓸수록 더 살게 나오고 안쓰면 안쓸수록 아무것도 없는 법이죠 흑흑

이전 댓글 6
mokie 2012-06-19 16:10
돈을 찾을 수 없는 곳에 짱 박으면 됩니다......저는 전세 집에 모두 짱 박히고 있습니다. ㅜㅜ
달려라육공 2012-06-19 17:02
우리는 지르기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응?)
분산이 2012-06-19 17:47
이렇게 생각하면 편합니다. 150만원 어치지만 장터에 팔면 120은 받을수 있어.. 그러니 30만원어치 밖에 안지른거야....   라고 생각하며, 계속 삽니다.;;;ㅠㅠ(제가 그렇습니다.)
ma√erick 2012-06-19 18:18
컴퓨터에 쓴게 250으로 생각하면 좀 나으려나요 ^^;게임매니아중에 50~60만원대 그래픽카드를 두 세개 연결하여 쓰는 사람도 있잖아요~
포코포코 2012-06-19 19:52
저도지금컴터랑키보드에 들어간돈이 500이넘어가고있습니다..여긴지옥입니다
세공인 2012-06-20 03:35
엄청나시네요 다들 전 가난한 관계로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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