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한번쯤은...그나마 한번이면 다행이지만요...생각해 보니 참으로 전기를 많이 쓰는 시대이기는 한 것 같습니다.
각 집에 있는 컴퓨터만 해도 예전에는 300와트 미만이었는데 요즘은 최소가 500~600와트이네요..
거기다 대형 모니터에, 스마트폰 등 지난 몇년 사이에 배 이상 는 것 같습니다...
전력수요량을 예측하지 못한 당국이 더 문제이지만 생활패턴의 변화가 더 무서운 것 같아요...
갑자기 발전소를 늘릴 수도 없고 걱정입니다...너무 앞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