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 만들다가 머리에 쥐날것 같습니다

도면이라고는 그냥 보고 받아서 주문넣고 하던 인생에서

 

버니어로 일일이 측정하면서 직접 만들려고 하니..

 

 

그냥 새삼 여태까지 보아온 도면 제작자 분들이 존경스럽네요 -_-..

 

 

 

도면은 그냥 새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게 더 쉬운거 같습니다.

 

일일이 기존에 나와있는 사이즈에 맞춰서 그릴려니 정말 머리가 지끈지끈하네요.

 

숫자랑은 친한데 노기스랑은 안친한거 같네요 -.-..

 

 

아 어디 외주라도 맡기고 싶은 심정..

 

이전 댓글 4
날개만없다뿐이지 2012-06-24 21:28
고생이많으십니다 ㅠㅠ
LifeZone 2012-06-24 21:34
도면 지겹습니다.ㅜㅜ
촉감 2012-06-25 09:07
고생많으시네요... 고생많은 만큼 만들면 보람도  크겠죵 ^^  화이팅입니다용
해석가 2012-06-25 19:02
저도 맨날 도면그려서 밥 벌어 먹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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