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이라고는 그냥 보고 받아서 주문넣고 하던 인생에서
버니어로 일일이 측정하면서 직접 만들려고 하니..
그냥 새삼 여태까지 보아온 도면 제작자 분들이 존경스럽네요 -_-..
도면은 그냥 새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게 더 쉬운거 같습니다.
일일이 기존에 나와있는 사이즈에 맞춰서 그릴려니 정말 머리가 지끈지끈하네요.
숫자랑은 친한데 노기스랑은 안친한거 같네요 -.-..
아 어디 외주라도 맡기고 싶은 심정..
도면이라고는 그냥 보고 받아서 주문넣고 하던 인생에서
버니어로 일일이 측정하면서 직접 만들려고 하니..
그냥 새삼 여태까지 보아온 도면 제작자 분들이 존경스럽네요 -_-..
도면은 그냥 새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게 더 쉬운거 같습니다.
일일이 기존에 나와있는 사이즈에 맞춰서 그릴려니 정말 머리가 지끈지끈하네요.
숫자랑은 친한데 노기스랑은 안친한거 같네요 -.-..
아 어디 외주라도 맡기고 싶은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