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든 도면은 아니고
제가 만드는게 어느정도 견적이 나올지 감 잡아볼려고
다른분이 제공해주신 도면 들고 견적물어보러 인사겸 다녀와봤습니다.
다른분들과 달리 제 경우에는 주변에 알루가공 업체가 너무 많아서-_-; 안산 시화공단 새삼 위대합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했으나 아버지 친구분이 하시는 곳이 있어서 그쪽으로 가보았네요.
한 업체에서 알루와 아크릴 및 빼크 가공과 인쇄와 부식, 아노다이징까지 모든 과정을 처리되는 곳이었습니다.
지인버프로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편하게 문의해보고 왔습니다.
이번에 드린 도면은 상당히.. 복잡하고 크기도 커서 단가가 꽤 쌔게 나올거 같은데 궁금하네요.
정작 제 리얼이 하우징 제작은 점점 먼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아.. 난 왜 버니어로 측정하면 맞질 않는 저주받은 손인가..
본업도 바빠서 도면 그릴 짬이 잘 안나네요 언제쯤 한가해질런지~
오늘 간 업체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건 아크릴도 취급해서 도면 미리 아크릴로 저렴하게 뽑아서 맞춰보고
맞으면 알루로 다시 뽑으면 되니 그게 편한것 같습니다. 여러군데 돌아다닐 생각했는데 한군데서 처리되서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