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택배의 쓰나미에 시달렸네요.
1. 케이맥이 왔습니다. 뿌~
헐벗은 kmac
일 시작하기전에 대승빨 부터 뙇 꽂아주고...
아.. 이쁘다.
하단열은 지못미 ㅜㅜ
2. 시범빡스가 왔습니다.
반띵후 시니리턴즈님께로... 원래 현금으로 나머지를 채우려고 했느데 은행가기가 귀찮아서 빈 박스로 채웠어요 ㅋㅋ
3. usb2ps2 가 왔습니다.
금욜날 반송됐던게 다시 왔습니다. 감흥 없음 오등가 말등가
4. ebay에서 산 매크로 되다는 4700
우앙 박스부터 간지나게...
리퍼박스 같지만 나름 설명서도 들어있고...
뒷면에는 매크로 안된다는 4701TNAUS/02
CSO 개객끼 ㅜㅜ
옥션에 교환 반품요청 했네요.. ㅜㅜ
아 기쁘고 짱나고 기분이 짬뽕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