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회원분들이 졸업을 언급하시는데요.
다들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다른것 같습니다.
어떤게 졸업일까요?..
1. 더 이상 가지고 싶은것이 모든것을 다 가져, 마음에 평화가 온 상태?
2. 모든것을 처분하고 실제로 사용할 것 만을 남겨두게 되는 상태?
3. 모든것을 다 체험해봐서 키보드에 더 이상의 흥미를 잃어 더 이상 키보드 매니아에 오지 않게 되는 상태?..
음..
어떤걸까요?.. ㅎㅎ
도무지 모르겠네요~
졸업의 애매함.. 정해주실분 계신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