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니입니다
어휴휴 오늘 자판기도 못하고 키매냐도 못오고
저 보고싶으셨죠?^^? 헐 아니라구요 ㅠㅠ 우앙 ㅜㅜ
오늘 장인어른 및 처가 조상어르신님들 묘 6구를 납골당으로 이장하는 날이어서
참석하고 왔습니다.
처음으로 접해보는 화장터와... 수골.... 납골당 진행 등등 새롭고 경건한 경험이었습니다
눈물도 살짝.
집에 왔으나... 왠지....화장터도 다녀오고 그래서 깨림칙해서..집에 바로 못가고
피시방에 왔네요...ㄷㄷㄷㄷ
키매냐 접속하자마자 반겨주는 하기스님의 쪽지~!!! 제가 얼마나 보고싶으셨으면 ㅠㅠ 얼릉 입금하라는 쪽지까지 감동!!!
저는 키매냐를 진짜 사랑하나봐요
피시방오자마자 키매냐부터 오다니 ㅋㅋㅋㅋㅋ
내일부터 자판기에서 만나요 알라뷰 쏘 키매냐!!! ㅋㅋ 그럼 게임하러 가야지 슝슝
PS. 디아블로3 와 블소 중 뭘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으허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