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12의 취재 사진들을 쭈욱 봤는데... 잘만, 써멀테이크, 오존 등 대부분의 게이밍 기어 및 컴퓨터 하드웨어 회사들이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씩 내놓네요. 기계식 키보드가 이제 게이밍 시장에 보급이 되는 추세인거같은데 동호인이 많아질거같아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걱정입니다.
우리나라에 제가 아는 한 기계식 키보드 동호회는 두 곳이 있는데.. 그중 신규 회원이 더 많이 유입되는쪽은 키매냐라고 봅니다.
그러나 으레 사회가 그렇듯이.. 대형화, 집단화가 되면 그 안에서 자질구레한 문제점들이 나타나기 마련인데.. 키매냐는 그런 유입 인구와 그에 따른 문제점들을 현명하게 해결하길 바랍니다. 세계최강 키보드 동호회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