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머리가 좋아서 양다리 세다리 잘 걸치죠.ㅋㅋ
직장생활하면서 여직원들 여럿봤지만,
(벌어놓은 돈이 얼마냐 되냐? , 또 빽사달라고 하는 여직원등등)
옴니야. 어찌 그럴수가,
우리집에 여자 혼자사는데가 좀 있는데, 걔네들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
항상 집에 데려오는 남자가 있는데, 바뀌었나 봐요. (새벽에 소리를 지르고 그랬죠.ㅋㅋㅋ)
근데 그남자는 왜 비오는날 집에 까지 데려다 줬는데 왜 그냥 보내는지원?
비오는 날 고생했는데, 불쌍하게~ 같은 남자로써 어째 좀.
시원한 물이라도 한전 먹여 보내줘야.^^
비가 오니 갑자기 어제 일이 생각나서 글써봤습니다.
P.S : 게시판 성격에 어긋나면 바로 자삭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