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야근 안해도 될듯한 느낌에...

낮에 미리 6월 야근비신청서를 뽑았습니다만.. 어제 오늘 이틀치 야근 수당을 위해 다시 뽑아야겠네요..

 

어제는 결국 12시 넘어서까지 야근을 해도 해결이 안되서 오늘 회사로 또 나왔어요..

 

평일에는 아는분 집에서 잠만 자는데 이번 일 때문에 일주일마다 한 번 집에 가는 것도 못간 것도 그렇고

 

비도 엄청 오는데 회사 나와서 해결도 잘 안되는거 붙잡고 할라니 우울하네요..ㅠ

 

그래도 이번주만 지나면 한숨돌리니까 그걸 위안삼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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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2012-06-30 13:30
야근비를 보고 힘내십쇼! 저도 깨알같은 야근비 받는낙으로 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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