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원한 빗소리와 함께 키보딩을 하네요~

출퇴근 길이 땀에 흠뻑젖고 불쾌지수가 높아만 가는 여름에

 

정말 시원시원하게 빗줄기 쏟아지니 마음이 한결 산뜻해지네요~

 

집에서 편하게 키보드로 글을 쓸수 있는 오랜만에 찾아온 휴식 같네요.. ㅎ

 

다들, 졸업 졸업 하시는데 정말 키보드 세계를 졸업하려면

 

공제에 대한 미련을 완전 버려야 할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갖고 싶은거

 

가져보고 더 구할거 없네.. 하다가도 요즘 쏟아지는 공제소식에 줄서고 있는

 

자신을 보면 졸업이란 자신의 욕망을 억제하고 싶은 마음의 단어가 아닐까 싶네요~ ㅎㅎ

 

그럼 시원하게 주말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전 댓글 1
날개만없다뿐이지 2012-06-30 12:18
그래서 키보딩을 헬이라고 하는가봐요 ㅎㅎ 좋은주말보내세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