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동 자게에 올라온 글.... ㅋㅋ

밑의 IHS님의 덧글을 보고 내용을 삭제합니다.

 

간단 요약...

 

대학 4학년 ㅊㅈ 인턴 출근 첫날. 몸이 않좋다는 문자보냄.

SNS에 제주도 여행이후 물놀이파크에 간다고 글을 올림.

즐거운 시간 보내고 푹 쉬라는 문자 날림.

회사에서는 인턴합격 취소라고 안내.

ㅊㅈ의 엄마가 회사에 나타남.

ㅊㅈ 쉴드를 치려고, 고성방가 ~~~ing

회사에서는 사내규정위반으로 인턴합격취소통보.. 끝

 

이러한 내용이었습니다..

이전 댓글 21
지노다 2012-07-02 14:49
엄마가 찾아온 내용은 지금 처음 봤습니다. 요즘 애들 당돌하다고 해야 하나... 허허...
아둘딸둘™ 2012-07-02 14:52
흐미... 답이 없네요. 얼마 전에 팀별 과제 안하고 날로 먹으려고 했던 그 학생도 그렇고...
평생입문자 2012-07-02 14:52
에고 저도 지금 4학년이지만 저건 너무 했네요 ;;;;;;;;;
라파엘 2012-07-02 14:54
예쁘냐고 물어본 사람들도 이상하네요. 예쁘면 용서해줘야 되는건지...
은근한 2012-07-02 15:01
엄마가 찾아왔다.. 라.. 참.
IHS 2012-07-02 15:14
제가 이곳 SLR에 관련글을 올린게 나중에 법정까지 가게되면 상당히 골치 아파진다는 법무팀장님의 조언에 따라작성했던 모든 글은 삭제조취했습니다.여타 사이트에도 제 글을 퍼나르신 분이 계신데 그 글들도 삭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짤막하게 후기 말씀드리자면 그 친구 어머니와는 원만히 이야기가 끝났으나 어찌됐든 합격취소처리하였습니다.큰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라구 써있네요 ㄷㄷㄷㄷㄷ 
Biz 2012-07-02 15:14
엄마 한테 일른듯..-.-
악마조커 2012-07-02 15:16
제가 학교에서 근무하는데 부모님이 앞장서서 뭐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처음에는 저두 이해가 안됐는데 이제는 그려러니 하네요..;
Dung2 2012-07-02 15:26
아고고... 합격이 되었으면, 그걸로 끝이 난줄로 착각한 모양이네요. 합격된 통보를 받자마자 시작이란걸 알아야할텐데 말이죠. 책임감 없고, 인생의 부담감이라고는 하나도 보이지 않는군요. 아직 생각도 똑바른 젊은이들도 많이 있는데, 그분들 욕먹이는것밖에 안되네요. 저를 포함하여 저도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icebug 2012-07-02 15:51
아이구 두야!  ㅠ.ㅠ저희 회사에도 비슷한 경험이...몇년전 20대 초반의 신입 두명(둘 사이는 친구)을 한꺼번에 받았는데,업무 못해서 다른 사람들 야근하게 만드는건 장난이고 맨날 클럽가서 논다고 출근을 제대로 안해서 한달 못버티고 나갔지요.저는 그 아이들 뒷수습으로 사라진 물건 메꾸어넣는다고  고생 많이 했죠! 흑흑 
야매오동통 2012-07-02 16:07
ㅎㅎ 그냥 웃고 말지요 -_-;;   외국계 기업에서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대박 이었습니다... 나이는 40세 ㅊㅈ(노처녀임) ㅊㅈ하고 관련 된 사람은 다들 멘붕,,,, 퇴사를 한다고 자랑 스럽게 이야기 하고, 그 다음 날 다시 다닌다고 하고..ㅎㅎ 대표이사가 알아 버려서, 바로 사직서 처리 했습니다. 업무용 pc 자료는 가뿐히 지워 주시고..... 영업관리라서 자료 업체 의뢰 복구 회사에서 지급 한 개인 사무용품 다 들고 가버림.. ps.... 카풀 같이 한 남 직원의 집 앞까지 쫓아 와서.... 같이 술 먹어 달라는 조르기에 ㅊㅈ 재직시 많이 힘들어 했다고, 하더라구요    
Taeyoung/낭만곰팅 2012-07-02 16:11
헐 대박~~~ 이네요...
mokie 2012-07-02 16:26
엄... -_-....첫 출근날부터 무단결근인데 무슨 얼어죽을....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엄마 치맛자락에서.. 헐...근데.. 페북은 사실 상 공개된거 아닌가요? 자기 페북 들어갈 때 무슨 허락같은거 필요 없는거 같던데..그렇다면 사실 상 공개된 게시판이나 마찬가진데..
Viento 2012-07-02 16:30
현재 인턴비슷한 일을 하는 1인으로써...... 답이 없는 행동인듯요;; 저건 정말 기본이 안되어있는것 같아요;;;;;;;
액션가면™ 2012-07-02 16:45
근데 어떻게 뽑힌거죠?저정도의 사회성 결여라면...인적성 검사 같은걸로 걸러낼 수 있을 듯 한데...ㄷㄷㄷ
Michell 2012-07-02 17:11
저도 저런 여직원 좀 봤네요. 진짜로 개념이 없더군요. 지가 뭔일을 하는지도모르고,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막내 여직원이라고 나이도 어리고 이쁘게 보여서 좀 도와줬드니, 은혜를 개똥으로 아는 여자들... 부모에게 채찍질을 가해야죠.~ 가정교욱을 그런식으로 햇으니.   그런류의 직원들은 첨 보면 어느정도 느낌은 옵니다. 며칠 나오다 갑자기 무단 결근할거라는것을.~
Kent 2012-07-02 17:20
저희 회사만 저런게 걸리는게 아니었군요. 이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ma√erick 2012-07-02 17:44
군대 보내야합니다...
KeithPark 2012-07-02 18:55
원래 내용... 저한테 쪽지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염? 궁금하네용..ㅋ 아니면 좌표라도..ㅋㅋ
urock 2012-07-02 20:38
걍 취직 시키고 헤이징 덴 해고
화이트핸드 2012-07-02 21:26
무식한 엄마 댈구 와서 진상짓 하는 ㅊㅈ 들 숯하게 봐왔습니다.젊은 ㅊㅈ 이제 안뽑습니다. 오로지 경력만~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