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이가 감기기운이있어서 에어컨도 못 틀고...그냥 버티고 있네요....
어제 조립벙개에 가져갔던 물건들 다 다시 제자리로 정리하고 났더니 담범벅...하악하악...
역시이런날은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게 시원한거라는걸 새삼느낌니다...
새로오는한주는 좋은일이 가득했스면 좋겠습니다.
작은아이가 감기기운이있어서 에어컨도 못 틀고...그냥 버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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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이런날은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게 시원한거라는걸 새삼느낌니다...
새로오는한주는 좋은일이 가득했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