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둘째를 만날것 같습니다.

진통이 시작되서 급하게 병원왔습니다.
한번 경험해봤는데도 긴장되는건 마찬가지네요.
와잎 상태 봐서는 저녁쯤이면 만나겠군요.
횐님들이 응원 해주시면 더빨리 만날지도 모르겠네요.
태명은 봄 입니다.. ^^
이전 댓글 9
플라나티스타 2012-07-08 16:41
산모 아기 둘다 건강하길 빌께요. 축하드려요 ~ ^^
닭킹 2012-07-08 16:44
축하드립니다 우어 둘째라부럽습니다
@리쿠 2012-07-08 16:44
축하드립니다 ^^ 둘째가 있으면 집안이 정말 "활기차"지겠네요 ^^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재연/메룩스짱 2012-07-08 16:48
아벌써가서 저녁때라면....산모가 상당히 힘들겠네요..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날도더운데... 오늘 한방에서 주무시려면 땀목욕은기본이시겟군요...^^
액션가면™ 2012-07-08 16:50
순산 하시길 바라고, 미리 축하드립니다~~^^;저도 둘째를 가져야 하나 요새 고민되는데, 애 혼자 있음 심심할꺼 같더라구요 ㅎㅎㅎ
아둘딸둘™ 2012-07-08 17:24
저는 넷째때도 긴장했습니다. 몇이냐는 상관 없는 것 같아요. ^^순산을 기원합니다.
사퓌 2012-07-08 17:59
순산하실껍니다.^^ 축하드려요~^^
운향 2012-07-08 18:32
하나랑 둘타이가 크죠
Harry~ 2012-07-08 19:43
첫째랑 둘째랑 성격이나.. 하는 행동이나 많이 틀리더군요..아마 셋째 보고 싶어 지실듯.. ^^미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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