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자님들의 열정이 멋있습니다.

저도 오래전에 공제 비슷한 것을 추진해 봐서


느끼지만


공제라는게 개인 시간도 많이 투자해야 되고,

신경도 많이 써야 하고,

금전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도 아닙니다.


- 하우징 설계, 검수, 입금, 소분, 배송..

- 키캡은 수령에.. 소분에.. 배송에..



그럼에도 최근 여럿분들이 공제를 추진하시는 걸 보면

그 열정이 참으로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도현의 시 <너에게 묻는다>의 한 구절이라고 합니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감사의 인사로 이 글 마무리 합니다. ^^;;


감사합니다.

이전 댓글 4
아침에™ 2012-07-14 11:02
공감합니다   키캡 헤아리기 스위치 갯수 헤아리기 ㅜㅜㅋ
사퓌 2012-07-14 12:27
백번 공감합니다. 열정과 용기없인 못하죠.
수아팝 2012-07-14 15:39
저도 공감합니다. 돈몇푼 때문에 공제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거 같네요... 씁쓸하군요...
noqwerty 2012-07-14 17:15
백배 공감합니다. 덕분에 저같은 눈팅도 좋은 기회를 갖는 것 같아 죄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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