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존경하는 팀장님이 나가셨습니다
적어도 저보다 먼저 나가실꺼라 생각도 못했던분입니다
회사입사할때 면접을 보셨고 저를 뽑아준 분이었습니다
스팩도 별 볼 일없는 저에게 기회를 주셨기에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더 좋은 회사에 가셔서 성공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분의 환송회 많은분이 오셨더군요
제가 나갈때는 어떤모습으로 나가게될까요?
어제밤 철야를하고
환송회에서 술을 마셨지만
이상하게 술도 취하지않고 정신이 멀쩡한
그런밤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시기를
내가 떠날때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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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이가 씁슬 한 맛이 많이 나죠.
형이 나갈때 그렇게 생각 하는 한 사람이 잇다면형은 직장 생활 정말 열심히 하신것이 아닐까요?요즘은 사수 에 대한 예의라던지 그런것들이 많이 사라졋지요한창 배우고나니 제 위론 아무도 없을땐 엄청 막막할때가 잇징요형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