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축은 임팩트가 없는것같아요.

지금 그루브 청축과 포커 갈축을 쓰고있는데....

청축과 갈축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거 같네요.

적응이 안될 정도에요;;;

갈축을 치다가 청축을 치면 째쨰쨰쨰쨰쨰쨰쨱 하는 소리에 보강판을 탕탕 치는 소리까지 

아주 현란한데 반해..


보강판이 없는 포커 갈축은..

도닥도닥도닥도닥하기만 하네요...


그리고...얇은 abs보다 두꺼운 pbt가 소리가 훨씬 품격있어보이는 소리가 나는것 같아요...-0-;

그래서..전 포커 청축을 한번 구해보려고 합니다...

어떤느낌일까요...


흑축은 어떤느낌일까요...

갈축은 어떤느낌일지...

백축은..적축은...


아...헬....


이전 댓글 11
mokie 2012-07-17 14:18
그렇게 빠지는 겁니다. ^^
Zoon 2012-07-17 14:36
갈축의 무난함이 매력입니다. ㅎㅎ.
아침에™ 2012-07-17 14:39
헬~ ㅋㅋ  축하해용~   다음  스테이지로  ㄱㄱㅆ~~~~~~
GON_ 2012-07-17 14:45
보강판이 있는 키보드를 칠때 나는 "탕탕"소리는 사실 잘 들어보면 스위치 안의 스프링이 튕기는 소리입니다. 그게 무보강 키보드보다 보강판 키보드에서 더 크게 들리는 이유는, 보강판이 타건된 스위치의 진동을 다른 스위치로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기판을 통해서도 전달되지만, 단단하게 붙들고 있는 보강판이 더 전달율이 좋죠...   고로... 보강판이 적용된 키보드는 튜닝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보강판에 꽉 맞춰서 잘 조립된 키보드일수록 탕탕 소리가 잘 울려퍼집니다. ㅎㅎ
Speramus 2012-07-17 14:49
그게 갈축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ㅎㅎ 청축은 가끔씩 계속 타이핑하고 있으면 짤그락거리는 소리가 거슬릴 때도 있는데, 갈축은 그런건 없더라고요.
멀더유 2012-07-17 16:25
갈축의 무난함이 매력입니다. ㅎㅎ.(2)
날개만없다뿐이지 2012-07-17 17:50
지금 카페에 앉아서 갈축 도닥도닥 치고 있는데 묘하게 기분좋네요....이게 갈축의 매력이려나...
플라나티스타 2012-07-17 18:37
알루에 보강판 패드 깔린 갈축 느낌 나중에 주변에 만지실일 있으시면 한번 타건해보세요
Fee!T 2012-07-17 19:16
저도 그 매력에 빠져서..ㅎㅎ 갈축도 좋아요.ㅋ 근데 쓰다보면 청축도 갖고 싶어지네요ㅜ
Kent 2012-07-17 20:43
키보드 마다마다의 매력이 다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참, 오묘~합니다. ㅎㅎ
닉스군 2012-07-17 22:13
전 보강판 있는 갈축을 처음으로 접하고 있는데 변백 보강판 보다 소리가 크고 바닥 때리는 느낌이 강합니다 (초보의 느낌이라 정확하진 않을것 같네요) 그 느낌으로 갈/변백 번갈아치고 있는 또 문득 변흑이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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