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손발이 오글오글..

전 페북같은거 할때 회사사람들 친추 안합니다..


그런데 방금 아는 동생이 우리 회사 윗분 -_- (그렇게 많이 윗분은 아님..)


페북에 올라온글..



"젊은 직원에게 회사가 주는 가장 큰 복지는 자기발전의 기회이다."



아..


욕나옵니다..


우리 그분은 정녕.. 복지의 뜻을 모르는걸까요?..

이전 댓글 17
duck0113 2012-07-17 10:47
전 사장님이 페북 친구요청 들어왔길래 접었습니다....
아침에™ 2012-07-17 10:47
전 안합니다  ㅋㅋ
지노다 2012-07-17 10:53
예. 욕 나오네요.
codeseven(메이오우) 2012-07-17 10:53
저도 SNS 안합니다.
보민다연 2012-07-17 11:16
저도 그래서 페북,트위터 하나도 안합니다.
Speramus 2012-07-17 11:20
뭐.. 말 자체만 놓고 보면 틀린 말은 아니겠지요. 더 큰 기회를 주는 것이니..그런데 그걸 빌미로 직원들에게 휴식 대신에 일을 더 시키는 윗분이면 욕나오는 거고요ㅜㅜ
은근한 2012-07-17 12:13
전 게정이 두개.깨끗한 이메일 하나 만들어서 그걸로 개인용.. 회사용 이메일로 회사용..이렇게 사용합니다.만약을 위해서 개인용 페북에는 휴대폰 연동도 하지 않긔
소라타 2012-07-17 12:52
회사가 직원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야 틀린 말은 아니라지만,그걸 복지라고 표현을 할 수가 있다니... ㅋㅋㅋ전형적으로 자기가 보고 싶은대로 말하는 케이스네요..그 사장님도 피고용인 시절에 저리 생각했을지 의문스럽군요.. 
mokie 2012-07-17 12:53
저도.. SNS 따위 안 합니다. 회사 사람들로부터 친구요청 들어올까봐서요..카카오톡이랑 온라인 게임에 회사 선배가 등록되어 있는데..정말 욕 나옵니다. 진짜 퇴근해서도 일해야 될때.. 폭발하려고 합니다.
Taeyoung/낭만곰팅 2012-07-17 13:15
전 그냥 신경쓰지 않고 하는 들어오는대로 받아주고 하는편입니다. ^^
무만 2012-07-17 13:24
이야....솔직히 저건 생각이 없는거죠...왜 사람들은 말하기 전에 한번 생각하는걸 왜이리 귀찮아하는걸까요...
nickp 2012-07-17 13:33
전...아직까지는 페북에... 친구요청하시는 선배님들은 안계시네요..ㅋㅋㅋㅋㅋㅋ
운향 2012-07-17 13:52
수락은 해주고 제가 페북을 안해서 제 담벼락은 텅비어있지요
뎅시 2012-07-17 14:03
네 복지의 뜻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화이트핸드 2012-07-17 14:06
전 그분께서 제 페북 게시물에 댓글을 단 이후로 페북을 접었습니다.
alexcool 2012-07-17 15:11
헬스클럽에서 자의로 돈을 내고 운동해서 만들어진 근육은 자기 발전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죠. 하지만 군대에서 얼차려 받으면서 만들어진 근육을 가지고 아무도 자기 발전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복지'라는 표현도 틀리지만,'자기발전'이라는 표현도 틀린 표현이죠. 그건 그냥 사이드이펙트입니다. 
오혜성 2012-07-17 23:09
여자라면....  뻘쭘해서 그렇지.... 쿨하게.....^^  아니면 친한사람이나 동료가 신청할때  같이 업혀가세요 이뿌당.... ^^   아... 실명으로 쓰는 닉인데....   그사람들이 여기에 올리가 없을겁니다 하하하........ 글쎄...   게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게이밍이나 기계식 찾을테고.. 그러면....   악  뻘줌해서 조용하게 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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