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갈축도 손에 힘이드네요 ㅠㅠ

알프스유사축 쓰다가 타이핑 조금만 해도 손가락이 저려서

 

포커X 청축 구입했지요... 그리고 좀 쓰다가 보니까 또 힘이 들더라구요 -ㅅ-

 

그래서 갈축 RACE75%를 구입했죠 처음엔 날라다녔는데 몇개월 지나니까 또 힘드네요;;

 

적축을 살까 생각중인데 앗싸리 그냥 레알포스를 사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궁 ;ㅂ;

 

자꾸만 환경에 맞춰서 약해지는 손가락힘을 우째야 좋을까연

 

(방금 장터에 나온 ML4100을 낚았는데 검색해보니까 키압이 높다는군요 ㅜ.ㅜ 맨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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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다 2012-07-18 16:57
개인적으로는 적축보다 레알포스가 더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더군요.   참고로, 타이핑 칠 손가락 힘을 키우기 위해서 완력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2-07-18 17:19
^^ 그래서 요즘 55g 스프링을 모으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소라타 2012-07-18 17:25
같은 키보드라도 팜레스트의 사용 유무(손목의 높이), 키캡의 모양 및 두께에 따라서도체감되는 압력은 달라지게 마련입니다.조건을 달리해서 좀 더 소프트하게 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보시기 바래요.그리고 저 역시도 경험한 바로는 리얼포스가 적축보다 키압이 더 높습니다.그나마 차등 정도 되야 적축의 압력에 조금 가까워지는 정도랄까요..?
은근한 2012-07-18 17:51
음.. 제가 지금 레이스 갈축과 그.. ML4100을 동시에 사용해 봤는데요.레이스가 키가 눌리는 깊이가 4100에 비해 깊어서 좀더 키압이 세게 느껴집니다. 상대적으로 4100은 키압이 높다는 생각이 안드네요.내일 보내드릴테니 써보세요 :)
솜머리 2012-07-18 18:02
제가 요 몇개월  타이핑을 정말 많이 하는데요..보통의 키보드를 이것저것 많이 바꿨어요. 너무 많이 쳐서 그런지 고장도 나고.. 제일 큰 문제는 손가락이 너무 아프다는 거였죠.적축으로 바꾸곤.. 그런 일이 없더라고요. 기계식 입문이었죠. ㅋㅋ. 그러다 청축으로 바꿨는데.. 적축이 늪같은 기분이라면 .. 청축은 트렘폴린을 타는 기분이랄까.. 근데..가끔.. 손가락 첫째마디가 좀.. 은근히 화끈거리는 거 같기도 하고. 사실 그렇게 느낀거지.. 별 차이 없는지도.여튼..지금은.. 이게 딱 좋네요. 청축. 키보드도 키보드지만.. 잠시 쉬어가는 휴식이 중요한 거 같아요. 혈액순환이 관건이랄가요. 우리의 손꾸락은 소중하니까요. 그런데 청축 며칠 쓰고.. 적축을 다시 사용하는데.. 손가락이 늪에 빠지는 기분이었어요.-_-; 다시 하루 쓰니까 적응되긴 했는데..  함 써보심 늪을 경험하게 되실지도. 그래도 . 구름타법을 구사하며 적축을 사용하시면 손가락에 무리가 덜 갈지도 모르겠네요.-_-; 제가 써본 키보드가 별로 없어서.. ㅠ_ㅠ..
멀더유 2012-07-18 18:08
청축이나 갈축을 사용하시다가 적축을 사용 가능할지 걱정이 되네요.....너무 심심합니다.....^^;저같은 경우도 갈축이 키압이 높아서 고민....적축 중고로 구입....이거 아니다 생각되어 방출...결국 변갈을 만들었습니다......일단 메룩스님 50g로 해보고 다른 스프링도 도전해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건 필요 없겠습니다~변갈50g가 구분감있는 적축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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