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책을 읽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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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래24에서 주문 하니 오늘 점심때 신청 했는데 퇴근하니 경비실에 와 있네요.. 우와~!

세계 3대 추리 소설중 하나라고 이야기하는데? 과연..  환상의 여인 ..  그리고 故정주영 자서전

사품으로 딸려 오는 책은 아이뽀... 글자 보다 더 작네요... 이걸 어째 읽죠?;




4개월 동안 미친듯  달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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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간 레벨두 많이 적립했네요 ^^;



이정도면 제 기준에선 정점 찍고 이제 내려 갈 일만 남은듯 합니다. 


산을 오를땐 주위도 안돌아 보고 오직 앞만 보고 열심히 걸었으니 이제 정상에서 내려 올땐 천천히 풍경도 즐기고 여유도 가지면서 내려 오고 싶네요.


이제 진짜 즐기고 싶네요.


올해 4월 입문 전까지 거의 1년간 책 사고 읽는 취미에 빠져지내다 키보드 하면서 책 한권 못읽었네요;

포커 공구 마무리 하고 이제 방학 하렵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이전 댓글 10
기마루 2012-07-18 19:37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지만 휴유증은 오래갑니다.
지노다 2012-07-18 20:01
환상의 여인... 작가가 아이리시 인가요?   세계 3대 추리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글쎄요...   그래도 매우 볼만합니다. 재밌어요.
액션가면™ 2012-07-18 20:02
저도 책 읽기 좋아하는데 요새 이것저것 바쁘니 시간이 잘 안나네요.ㅎㅎ
오혜성 2012-07-18 21:11
저는 교량을 건설해서라도 내려가지 않을려고요^^
4885 2012-07-18 21:29
워~ 멋진 말이네요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스피노자 2012-07-18 21:46
책과 키보드... 어울리는 한쌍입니다...
등심왕 2012-07-18 21:59
저는 천천히 오래 달리고 싶습니다..만 어렵군요!^^
LifeZone 2012-07-19 09:07
안어울립니다. 스위치 윤활하시는 모습이 더 어울리십니다.
라파엘 2012-07-19 10:17
일전에 in praise of doubt 더듬더듬 읽다가 우연히 번역판 발견하고 멘붕;;;
슈슈™ 2012-07-19 16:40
저는 벌써부터 다음 작품을 기대하고 있었는데..ㅠㅠ다음은 MX-MINI 한번 달려봤음 하지 말입니다..포커와 유사한 알루 하우징 드쟈인이면 아주 멋질것 같습니다.아무쪼록 공구 끝나면 충전하시고 MX-MINI 고고싱~..-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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