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이상하게 아픈것도 같고 내몸이 아닌거같고...
몸이 고장난 기계처럼 마음대로 안움직이네요...
그나마 위로되는건 손가락은 멀쩡히 움직여져서 키캡은 누를만하군요
잔다고 자판기를 뛰쳐나간지 몇시간이 지나 지금 해가 뜨려합니다.
동시에 비도 오는군요
그냥 자유게시판인만큼 두서없이 이래저래 주절거려봤습니다.
너그러이 봐주세요.
여러분 모두 주말 잘보내세요.
몸이 이상하게 아픈것도 같고 내몸이 아닌거같고...
몸이 고장난 기계처럼 마음대로 안움직이네요...
그나마 위로되는건 손가락은 멀쩡히 움직여져서 키캡은 누를만하군요
잔다고 자판기를 뛰쳐나간지 몇시간이 지나 지금 해가 뜨려합니다.
동시에 비도 오는군요
그냥 자유게시판인만큼 두서없이 이래저래 주절거려봤습니다.
너그러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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