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4100쓰니 배열에 무지 적응 안되네요.

심심하거나 짜증이 나면 쓰는 키보드를 바꾸는 편인데


간만에 무슨바람인지 4100을 연결했어요.



그랬더니 폭풍오타..


특히 한영전환과 윈도우키가 진짜 손에 안익네요. 다른걸로 또 바꿀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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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2012-07-23 16:35
~ 이 키가 참.. 계속 헷갈립니다.
미친엘프 2012-07-23 20:30
한영변환에 타입3를 익히시면 그런 일이 없어집니다. ㅎㅎㅎ
화이트핸드 2012-07-23 21:44
전 이제 4100 을 쓰지 않아요.다름 아니라 PS/2 가 없거든요. 슬픈일이네요.USB 컨버터와 연결하면 되긴하지만 그놈의 오작동 때문에 열불이 나서 결국 안쓰게 되었습니다.
산딸긔 2012-07-23 21:46
저도 4100으로 몇일전에 바꿨는뎅손에 맞게 빨리 마모되라고 영화나 미드볼때 메모장열어서 대사를 따라서 타이핑하면서 봐연 ㅜ.ㅜ 키배열은 워낙에 포커X로 다져진 몸이라서 익숙한편인데백스페이스바가 작은게 좀 타격이네영;; 자꾸 홈키를 눌러서 홈키도 그냥 백스페이스바로 바꿔버렸지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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