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해야 되는데...
키보드 치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이게 중독성이 있는지...ㅜㅠ 자꾸 타이핑 할 건덕지만 찾고 있네요...
페북에 댓글달기 등등.....ㅜㅠ
갈축+보강판인 700R인데...
문제는 이게 너무 좋다...에서 끝이 아니라...
그렇다면 다른건 어떨까..!!! 라며 자꾸 장터 구경을...ㅜㅠ
학교에서 하나 + 집에서 하나 딱 이렇게 두개만 사면 될 줄 알았는데...
두개를 들여서 두대의 차이가 너무도 신기하고 재미있다 보니,
왜 축은 4종류나 있는지, 보강판의 유무는 왜 키감에 영향을 주는지... 정전용량은 또 뭔지....ㅜㅠ
4*2 + 2 + @ 종류의 키보드를 다 쳐보고 싶은 궁금증이.. 사실 욕심이..생기는군요ㅜㅠ
신발 모으다가 이어폰 모으다가 시계 모으다가 이제 키보드까지 모을 기세ㅜㅠ
차에 정기 점검 받으라고 불들어 왔는데 당연히 가야 겠지만.....
'가서 엔진오일 미션오일 갈면 키보드 3대 이상은 사겠구나..'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헐, 병이군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