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고~

정당한 대우를 받고 싶으면 그에 맞은 매너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급하다고 다른 사람이나, 매너 따위 신경도 안쓰고 자기 맘대로 해놓고


오히려 적반하장 하면 어쩌라구요.


시간이 가면 갈 수록 편해지기는 커녕 점점 불편해지고


오히려 눈치만 보게 되니 이게 뭔가 싶습니다.


즐기자고 시작한 동호회에서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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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만리 2012-07-23 22:11
공제 풍년인~~ 즐거운 분위기에..  무슨일이 ... 있었는지요...즐겁게 공제참여하고~~장터링의 오묘한 법칙을 느끼며~~ 즐겨보아요~~
Limmy 2012-07-23 22:14
요즘 민감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저는 사진게시판이 매우매우 느려진 관계로.. 페이지 로딩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잠시 쉽니다. 화이트핸드님도 잠시의 휴식기를 가지시는 것이 어떨까요?  ^^
짹궁디 2012-07-23 23:13
유치찬란한 말장난들을 보고있자니 국민학교때 놀던 친구들이 생각납디다.그냥 눈을 감고 말았습니다. 
플라나티스타 2012-07-23 23:35
무슨일이 있었나보네요. 
Taeyoung/낭만곰팅 2012-07-24 09:52
무슨일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날이 더워서인지 평소보다 쉽게 맘상하게 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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