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리 화이트 스탠다드 청축을 시집보냈습니다.

장터에 올려 놓은지 4주일만에 문자가 왔더군요. 

그래서 오늘 직거래를 했습니다.

사러 오신분이 대학원생이네요...


그 분이 제 키보드를 오래오래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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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머리 2012-07-27 20:31
앗.. 그럼 그 대학원생분은.. 장가를 가신 건가요? ㅋㅋㅋ. =_= 그럼..님은.. 장인어른.. 멋지고 행복한 결혼생활이었으면 한다는..-_-; 헤~ 더워서.. 정신이 좀 혼미하네요.. 정줄을 놓고... 음화화화화.. =ㅂ=;
박용석 2012-08-01 14:13
댓글 보고 빵 터졋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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