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만든 리얼하우징을 보시고 요청하시는분들이 계셔서 공제 준비중이었는데..
솔직히 이번에 업체에서 만들었다고 해서 내심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비교해볼려고)
퀄리티나 생김새등 보고 제가 만들어쓴 리얼 커스텀에 도용은 아니고
아이디어를 보고 발전시켜볼까 했는데..
이런 분위기면 누가 무서워서 리뷰올릴까요?;
분위기 무섭내요.. 아니 자기가 돈주고 산거 장단점 리뷰하는데 그걸 태클거는 웃긴 상황......
그냥 공제 포기하고 정말 저한테 쪽지랑 전화주셨던 분들것만 제작해드리고 끝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셔요^^
참고로 전 업체도 아니며 제가 필요한것들만 어떻게든 만드는편이고 쿨엔조이를 통해 컴퓨터 세계에 빠져서 여기까지 정착하게 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