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당사자이신 찌단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정황이야 어쨋든 찌단님께서 아니라고 하시니 제가 오해를 한것이겠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제 글로인해 기분 좋지 않으신 분들께도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건지... 그냥 허허 하고 넘어가면 될것을 자판기에서 이얘기 저얘기 하다보니 여기까지 와버렸군요...
앞으로 이런일 없도록 자숙하겠습니다.
제가 올렸던 글은 자삭하도록 하겠습니다.
키매냐 회원님들 다들 편안한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