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졸업을 한적이 있습니다. 겨우 돌치하나 구했다고 깝쭉댔죠. ㅋㅋ
키보드는 mx-mini 하나로 졸업이라고 건방을 떨었었죠.
이후에 푸르스름한 데빌의 꾐에 빠져 KMAC을 들이고..
망돌을 땡기면서 MBC발 RGB를 분양받고..이게 저는 선물인줄 알았습니다. 독이든 사과였죠..ㅜㅜ
또 검은 데빌의 꾐에 빠져 적층미니를 분양받고 이게 조립중에 있습니다.
할일이 없어져 와이어링이나 하고 놀자해서 ML4100을 구해서 무선으로 해서 쓰고 있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이거 근데 화근이었습니다.
이제는 돈나무보호겸해서 구걸을 하고 다녔습니다. 키패드랑 분리무선이나 쉬엄쉬엄 만들자고....
그런데...
그런데...
오늘 갑자기 자판기 채팅중에 LZ 데빌에 의해 무선 mx-mini에 꽃혀버렸습니다. 저도 이거 할것 같습니다. ㅜㅜ
에효. 키매냐에 졸업은 없나봅니다.. 시즌 만이 있을뿐..
저는
돌치로 시즌 1
케이맥/mx-mini로 시즌 2
하고 무선 풀 와이어링으로 시즌 3 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