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친듯이 더운 하루였네요... ㅠㅠ
오늘 퇴근 후, 을지로3가에서 약속이 있었습니다.
사람들 만나서, 음식점을 찾으며 슬슬 걸어가던중, 키매냐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1아크릴 앞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ㅎ
얼마전 불미스럽게도 화재가 있었지만, 지금은 다 정리가 끝나고 거의 오픈? 단계까지 간 것 같았습니다.
레이져 컷팅기계도 새것같이 보이는 큼지막한놈이 들어가 있었고,
일하시는 분들이 매장 내부를 정리하고 계시더군요.
상가의 다른 집들은 휴가철인지 아니면 시간이 퇴근 후, 시간이라 그런지 싹다 문 닫았었습니다.
1아크릴만 불이 켜져있어서 눈에 확 띄었습니다 ㅎㅎ
조만간 다시 아크릴 자작품이 사진게시판에 많이 보이겠네요^^;
사진이라도 한장 찍을까... 하다가 너무 덥고 귀찮아서 그만...
아무튼 1아크릴의 오픈을 기다리는 분들께 좋은 소식이 아닐까 싶네요~
그럼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