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까지 필요할까요 ㅋ일단 우측에 이건희가 돈을 껴안고 있고, 그 아래에 검찰과 기타 공무원이 '감투'를 쓰고 있네요.그리고 '조'가 '펜'그러니까 언론을 쥐고 있고, 석판에 그들이 숭상하는 가치인 돈, 십자가, 1퍼, 반공(저렇게 써 놓으니까 반공이 원래 반공이 아니라 공, 그러니까 공익에 반대한다는 소리로 들리는건 제 착각일까요)이 쓰여있네요그 옆에는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이 삽을 들고 있고, 옆에는 차기 대권주자가 모 스타 출신의 독자자의 깃발을 들고 있네요.두번째 비석에는 태극 문양과 성조기가 함께하고 있고, 그 옆에 있는 상형문자같은것은 관련있는것끼리 끊어서 보여드리자면쥐. 삽. 강/ 소(광우), 촛불/ 어묵 / 촛불과 이에 대응하는 검/ 국회 / 새누리당/ 기울어진 천칭(잣대)/ 모든것을 보는 눈(사찰)/ 교회정도가 되겠네요 그 아래로는 견찰과 아래에 갈려있는 벗은 여성(상납)이 하나 보이구요. 맛폰에는 사람들이 평범하게 촛불들고 있기는 한데, 맛폰 밖에서는 사람들이 견찰에게 당해서 쓰러지고 있네요.(맛폰으로 찍어서 수배했던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강경 시위진압이라는 현실과는 다른 보도라는 이야기도 있고, 중의적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냥 편한대로 받아들이시면 될듯요.)그리고 그 아래로는 이 모든것에 관심 끊고, 일부는 사다리에 마저 등돌리고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