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KMAC 실버 윈키리스를 가지고 있었는데, 장터에 몇번 티탄과 교환하고 싶다는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좀 시간이 지났는데... 외국인지, 국내에 있는 외국인인지 영어로 메일한통이 왔습니다.
교환이나 구매하고 싶다는. 제 부족한 영어실력에 답장을 보냈습니다.
왓더뻑!??! (농담이고) / 유감스럽지만 이미 제 손을 떠났습니다 . ㅋㅋ (우울해짐)
역시나 KMAC은 물건이군요. ^^ 메일한통에 급 케이맥이 그리워 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에 해피해킹에 만족하며 잘 쓰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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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금메달 따주세요~